수능 150일 보내는법 - 송도학원 GLA가 추천합니다
6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본격적인 수능대비에 박차를 가할 때인데요,
수능을 150여 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시간계획을 잘 세우지 않는다면 의욕만 앞서고
큰 성과는 없는 수능공부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시간 송도학원 GLA에서는 수능 150일 보내는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6월 모의평가 이후 수능까지의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될까요?
수능 150일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첫 번째 방법은 6월 모의고사에 대한 분석을 거치는 것입니다.
6월 모의평가는 2015학년도 수능을 겨냥한 시험으로 예비수능이라는 느낌이 강한데요,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6월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목표대학과 대입전략을 구체화해야 하는데요,
수능 150일을 앞둔 시점에서 6월 모의고사는 남은 150일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합니다.
그렇다면 각 성적대별로 수능 150일 보내는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6월 모의고사에서 출제되었던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모의고사에서 만나게 되었던 낯선 지문이나 자료 등은 다시 한 번 찾아보고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의 수능 150일은 고난도 문항 위주의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내가 약한 단원이나 문제의 유형을 찾아 필요한 부분을 보충하여 본격적인 수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위권 학생들의 수능 150일은 어떨까요?
중위권학생들은 6월 모의고사 분석과 함께 그동안의 모의고사 문제들을 다시 한 번 풀어보고 문제의
유형에 대해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수능을 치르기 전 마지막 점검의 기회가 되는 9월 모의고사를 대비해 취약영역과 단원을 파악하고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위권 학생들의 수능 150일은 출제 가능성이 높은 국어영역 문학작품을
살펴보고 영어독해 학습을 통한 어휘공부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요,
수학에서도 고난도문제보다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며 유형에 대한 분석과 파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수능 150일 보내는법은 하위권 학생들의 공부법인데요, 하위권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기본기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면서 모든 영역에 걸친 충실한 기본학습을 통해 성적향상을 노려야 하는데요,
국어의 경우 기출문제를 통해 수능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며 자주 출제되는 단원은 어떤 곳인지 찾아
학습을 하고 영어의 경우 어휘와 문법에 중점을 둔 학습을 통해 기본기를 쌓도록 합니다.
또한 수학의 경우 기본서를 통해 각 단원의 기본개념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연습문제를 풀 때
내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복습을 해주며 수능 150일을 체계적으로 보낼 필요가 있습니다.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수능 150일 보내는법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6월 모의고사가 다소 쉽게 출제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성적은 올랐지만 등급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의 불안감도 커질 수 밖에 없는 시점이 바로 이 시기인데요,
송도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으로 개개인에게 맞는
1:1 학습전략수립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은 수능 150일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공부방법을 찾고 싶으시다면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학원 GLA는 6월 모의고사 직후인 6월 14일부터
고3 학생들을 위한 Final 수능대비반을 개강합니다.
서울 상위권 대학 입학을 위한 새로운 대안인 GLA 수능대비반과 함께
전략적인 수능준비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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