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시험] 시험장에서도 평소실력 발휘할 수 있는 텝스시험 요령
안녕하세요, A급 인천학원 송도학원
GLA 백곰원장입니다. 요즘 토익과 토플로 대표되던
영어능력시험이 텝스와 니트 등 다양한 종류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텝스는 평소 L/C와 R/C를 얼마나 꾸준히 했느냐가 중요한
시험입니다. 오늘 인천학원 GLA에서는 시험장에서도 평소실력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텝스시험의 요령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텝스시험 요령 1. 한 시간 일찍 도착하기
텝스시험 요령 첫 번재는 시험장에 한 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것입니다. 시험시간에 임박하여 시험장에 도착을 해도
시험을 볼 수는 있지만 정신집중이 되지 않고 긴장감이 심해져 청해 파트 1,2를
망칠 수 있습니다. 청해 파트 1,2는 한 번만 들려주고 발음의 혼동이나
단어의 오류를 가르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시험장에 일찍도착해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텝스시험 요령이 됩니다.
텝스시험 요령 2. 문법과 독해
텝스시험 요령 두 번째는 문법과 독해문제입니다.
문법파트 3,4와 독해파트 2,3은 배점이 상당히 높은 부분인데요,
파트 1은 빈칸의 위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지문부터 읽어나가다 빈칸이 있는
문장까지 읽고 선택지를 보며 알맞은 어구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텝스시험의 요령입니다. 그리고 지문에 반복되어 강조되는
단어나 어구도 유심히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텝스시험 요령 3. 첫 문장
텝스시험 요령 세 번째는 첫 문장을 잘
살피는 것입니다. 독해는 파트에 상관없이 일단 첫
문장을 잘 살펴보는 좋은데요, 첫 문장에 항상 그 지문의 주제를
환기시키는 키워드나 구가 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텝스시험
요령은 선택지를 먼저 본 다음 지문을 보는 것입니다. 일부
문제의 경우 선택지만 보아도 답을 알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텝스시험 요령 4. 감독관 활용
텝스시험 요령 네 번째는 감독관 활용입니다.
시험장에 가면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시험 중 사탕을
소리내어 먹는다거나 코를 주기적으로 훌쩍거려 집중을 흐트러뜨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로 인해 시험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에는
시험감독관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시험
이외의 것들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
텝스시험의 요령입니다.
인천학원 송도학원 GLA와 함께 텝스시험
요령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시험 당일 텝스시험
요령을 활용하셔서 실력발휘 마음껏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영어가 너무 어려우신 분들은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으로
학생들 개개인의 실력향상을 약속드리는
인천학원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