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과목 공부] 공부포기는 아직 이르다 인천학원 GLA가 추천하는 취약과목 공부 방법
안녕하세요, 인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요즘 몇몇 학생들을 보면 공부포기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어린 나이에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면 저럴까 싶기도 하는 마음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공부포기를 외치기에는 이르다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이번시간 인천학원 소수정예 GLA와 함께 흥미를 잃은 취약과목 공부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취약과목 공부 1. 문제집 고르기
취약과목 공부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흥미 입니다.
공부에 자신이 없을 수록 교재와의 궁합이 중요한데요,
물론 예외도 존재하지만 시중의 문제집은 내용과 구성,
난이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어보이는 문제집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선택기준이 글씨체가 색깔, 편집 등 어떤 것이어도 좋습니다.
직접 선택한 취약과목 공부 문제집은 애착이 가고 그만큼 중도 포기의 위험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취약과목 공부 2. 다 풀지 않아도 좋다
취약과목 공부 두 번째는 자신이 어떤 타입의 학생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새 책을 사면 도입부 10페이지만 까맣게 되도록 공부하는 타입이라면
목표점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 단원 문제가 10개 인데 이 중
5개만이라도 풀자라는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풀고 싶은 다섯 문제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미 알고 있거나 단순해보이는 문제를 선택해
취약과목 공부에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약과목 공부 3. 성공의 경험
취약과목 공부 세 번째는 성공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선택한 문제를 직접 풀어봄으로 인해 자신감이 붙으면
차츰 문제의 수와 난이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은데요, 단! 틀린 문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답안지를 보고 연구해도 좋고 부모님의 도움을 구해도 좋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취약과목 공부 문제집의 문제를 다 맞혔다면 그 날의 점수는 100점이 됩니다.
100점의 경험은 취약과목 공부에 있어 매우 중요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취약과목 공부 4. 문제집은 시작
취약과목 공부 네 번째는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공부법은 교과서로 이해하고 문제집으로 정리하는 것인데요,
문제집으로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살폈으니 이제 본격적인 공부를 할 차례 입니다.
교과서로 취약과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리해야 합니다.
교과서로 취약과목 공부를 했다면 다시 문제집으로 돌아와
어려워 포기했던 문제에 재도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취약과목 공부 방법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무엇보다도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취약과목 공부에 있어서 가장 우선되는 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시전문가들의 진정성과 배려가 있는 소수정예학원 GLA는
모르면 알 때 까지라는 책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성취도 향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취약과목 공부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다면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