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시점] 문학일반 소설의 시점 요점정리
안녕하세요, 송도논술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소설의 시점은 문학이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데요, 시점이란 어떤 서술자가 어떠한 위치에서 사건을 보고 기술하느냐
하는 화자와 사건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흔히 서술의 초점이라고도 합니다. 이번시간에는
송도논술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문학일반 소설의 시점을 요점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소설의 시점 1. 1인칭주인공시점
소설의 시점 첫 번째는 1인칭주인공시점 입니다. 주인공이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시점으로
인물의 초점과 서술의 초점이 그대로 일치하는 소설의 시점인데요, 즉 나=주인공=서술자의
형식 입니다. 주인공인 '나'가 자산의 말로 자신의 일이나 자신이 관찰한 일을 이야기하는 방식인데요,
이야기 자체가 주관적이며 주인공인 '나' 자신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생동감있는 소설의 시점 입니다.
소설의 시점 2. 1인칭관찰자시점
소설의 시점 두 번째는 1인칭관찰자시점 입니다. 서술자 '나'는 관찰자(주인공이 아님)로서
소설속의 '나'가 주변인물로서의 부차적인 인물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주인공의 행동을
시종 관찰한 바를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특징이 있는데요, 즉, 1인칭 '나'가 이야기 속에
등장하지만 주인공이 아니라 부차적인 인물로 기능하며 관찰자가 되는 소설의 시점 입니다.
1인칭관찰자시점은 1인칭 관찰자에 의해 포착된 사건만을 그리기 때문에 1인칭 주인공 시점에
비해 객관적이면서 작품의 통일성, 강렬성을 지닐 수 있는 소설의 시점입니다.
소설의 시점 3. 3인칭관찰자시점
소설의 시점 세 번째는 3인칭관찰자시점 입니다. 서술자가 외부적인 관찰자의 위치에서 작품을
서술하는 소설의 시점인데요, 즉 서술자는 작품 밖에 있는 작가이며 주관을 배체하고
시종일관 객관적인 태도로 외부적인 사실만을 관찰, 묘사합니다. 그러므로 이려한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3인칭이 되는 소설의 시점 입니다. 서술자가 외부적인 관찰자의 위치에서 서술하는
방법으로 인물들의 언어와 동작, 표정 등 대상을 객관저긍로 묘사하고 제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소설의 시점 4. 전지적 작가시점
소설의 시점 네 번째는 전지적작가시점 입니다. 이 소설의 시점은 서술자가 소설의 외부에서
서술하는 것으로 전지적인 신의 능력을 지니고 있는 입장에서 등장인물의 심리상태나
행동 등을 묘사하는 수법입니다. 올림푸스 신이 자기 영웅들에게 했던 것 처럼 그 누구보다도
월등한 위치에서 확실하고 실수 없이 자신이 만든 인물의 행동을 지도하고 인도하는 면에서
올림푸스 시점이라고도 하는 소설의 시점 입니다.
송도논술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소설의 시점을 살펴보셨는데요, 문학이론의 기본이
되는 소설의 시점은 각 시점의 장단점과 특징이 있어 문학작품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 됩니다. 이처럼 문학을 공부함에 있어서도 이론이 바탕이 되어야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한데요, 송도논술학원 소수정예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책임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과외식 소수정예 수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논술공부를 위해 송도논술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하세요!!
# 클릭하시면 송도논술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상담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