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월 모의고사] 고3 첫 모의고사 3월 학력평가 활용법
안녕하세요, 송도입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내일은 고3 학생들이
본격적인 고3생활을 시작하고 치르게 되는 첫 모의고사인데요, 2013 3월 모의고사는
입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앞으로의 공부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는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시간 GLA에서는
2013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2013 3월 모의고사의 관건이라고 하면 나에게 유리한 유형을 찾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선택형 수능이 판영되는 첫 해에 치러지는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가볍게 넘기는 일을 없어야 하겠습니다. 2013 3월 모의고사는 선택형으로
국어 수학 영어 모두 쉬운 A형과 B형 중 한 유형을 선택해야 하고 탐구 영역은
3과목 선택에서 2과목 선택으로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2013 3월 모의고사는 이러한 변화를 안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개인에게
유리한 유형과 과목을 찾아 집중한다면 그만큼 성적 향상도 기대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번 2013 3월 모의고사에서 A형과 B형 중 어떤 유형을 볼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어려운 유형으로 응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3월 학력평가의 경우 수학을 제외하면
A형과 B형 무도 동일한 출제 범위에 난이토 차이만 있기 때문에 B형 시험을 치르고
추후에 A형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3 3월 모의고사를 치를 때 A형과 B형을 지정하는 일부 대학에 포커스를
맞추기 위함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대학에서 어려운 B형에 가산점을 주고 있기 때문에
B형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가천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한양대 등은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B를 지정하고 있고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B를
응시하도록 지정하고 있습니다. 2013 3월 모의고사로 입시전략을 세우기는 어렵지만
나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2013 3월 모의고사는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함이 목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따라서 어떤 영역의 어떤 단원에 취약점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하고 이에 맞는 학습계획을 세우는 등의 방법으로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13 3월 모의고사는 새로운 체제의
시험이기 때문에 전년도 입시결과와는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송도입시학원 GLA와 함께 2013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학생들 각각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약점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되는 학력평가!!
긴장하는 마음보다는 스스로를 테스트해보는 마음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송도입시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을 통한 책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고 싶으시다면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