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맞춤법 인천학원 GLA와 함께 살펴볼까요?
안녕하세요, 인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서술형 문제들을 풀어가며 학생들이 종종 맞춤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대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논술에 있어서도 올바른 맞춤법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번시간 인천학원 GLA에서는 헷갈리는 맞춤법 몇 가지를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학생들이 특별히 어려워하는 맞춤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헷갈리는 맞춤법 첫 번째는 데 / 대 입니다. 각각의 쓰임에 대해 먼저 정리해볼까요?
~데 : 과거 어느 때에 스스로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전할 때
~대 : 누군가의 말을 인용해 다시 타인에게 전할때 (놀리거나 못마땅하게 여길 때에도 사용함)
예 ) 그 사람 목소리가 좋데 (그 사람의 목소리가 좋더라는 의미)
그 사람 목소리가 좋대 (그 사람 목소리가 좋다고 하더라는 의미)
이와 관련있는 헷갈리는 맞춤법은 ~는대 / ~는데를 꼽을 수 있는데요,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는대 : 는다고해 의 줄임말
~는데 : 다음 문장을 이어주는 연결 어미
예 ) 그 사람은 안간대 (그 사람은 안간다고해라는 의미)
나는 가는데 그 사람은 안간대 (앞문장과 뒷 문장을 이어줌)
학생들뿐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헷갈리는 맞춤법 중 하나가 바로 낫 / 낳 입니다.
낫 / 낳 쓰임상 차이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낫 : A가 B보다 더 좋다 혹은 병이 치유되다
~낳 : 출산하다 혹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다
예 ) 과자보다는 과일을 먹는 것이 낫다 / 감기가 다 나았다
그녀가 아기를 낳았다 / 늦잠은 지각이라는 결괄르 낳았다
헷갈리는 맞춤법 세 번째는 왠 / 웬 입니다.
왠과 웬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구분할 수 있는 헷갈리는 맞춤법인데요,
왠의 경우 왜인지의 줄임말임을 기억하고 나머지 상황에서는 웬을 사용하면 됩니다.
웬은 어떠한, 어찌된 혹은 감탄사나 놀라움에 사용되는데요, 예문을 통해 살펴볼까요?
왠지 식은땀이 흐른다.
이게 웬 일이야?
마지막으로 살펴볼 헷갈리는 맞춤법은 안 / 않 입니다.
가장 많이 헷갈리는 대표적인 맞춤법이기도 한데요, 간단하게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의 경우 아니로 않은의 경우 아니하로 대입해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쪽으로
선택하면 되는데요, 예문을 통해 헷갈리는 맞춤법 안 / 않을 살펴보겠습니다.
글을 쓰기 쉽지 않다
-> 글을 쓰기 쉽지 아니하다
아무 생각 않고 잠자리에 들었다
-> 아무 생각 나이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나랑 같이 음악 안들을래?
-> 나랑 같이 음악 아니들을래?
난 별로 안먹고 싶어
-> 난 별로 아니먹고 싶어
인천학원 GLA와 함께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살펴보셨는데요, 시험문제 유형에서 점차 서술형의 비중이
커지고 있고 대입에서도 논술이나 자소서 등 장문의 글을 기술해야 하는 상황이 늘어나면서 올바른 맞춤법의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변화에 따라 보완을 해주어야
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데요, 인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을 통한 책임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찾고 싶으시다면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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